유스코프 사건: 노보체보크사르스크

사례 내역

2020년 11월, 연금 생활 중인 유리 유스코프는 체복사리의 세 신자 사건과 관련해 가택수색을 받았습니다. 법 집행기관은 노인에게서 전자기기, 개인 기록, 사진을 압수했습니다. 유스코프는 심문 후 석방되었습니다. 2023년 5월에 집행기관은 다시 가택수색을 실시했고, 당시 유스코프의 나이는 이미 85세였습니다. 그는 출국금지 서약을 하였습니다. FSB는 유스코프가 평화로운 신앙에 대해 대화했다는 이유로 극단주의 단체 활동 참여 및 그 단체에 연루된 혐의를 적용하였습니다. 2024년 1월 사건이 법원에 접수되었고, 두 달 후 징역 5년 집행유예(시험기간 4년)와 1년 4개월의 자유 제한형이 선고되었습니다. 2024년 5월 항소심은 해당 판결을 확정하면서 추가 제한 사항을 소폭 변경하였습니다. 2년 후 법원은 집행유예를 취소하고 신자에 대한 유죄 판결을 삭제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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